Amore Store Gwanggyo 




아모레 퍼시픽의 그린사이클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의 다 사용한 화장품 공병을 수거하여 색상별 구분, 파쇄, 세척하여 골재로 재 가공되어 디크리트의 테라조 프로세스와 만나 아름다운 UPCYCLING TERRAZZO로 탄생하였습니다.

신인 예술 작가들과 협업하여 작가들의 디자인을 디크리트의 TECHNOLOGY를 통해 실물로 구현한 프로젝트 입니다. 본 프로젝트를 통해 폐플라스틱 320kg(500ml 생수병 기준 16,000개)이 소모 되었습니다.





동영상, 이미지 출처: 아모레퍼시픽